총천연색 해파리가 뭍으로 올라왔다. 호주 시드니시가 ‘빛의 도시(Vivid City)’ 축제의 하나로 갖가지 색깔의 해파리 조형물을 서큘러키에 만들어 놓아 시민 및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연합뉴스]
총천연색 해파리가 뭍으로 올라왔다. 호주 시드니시가 ‘빛의 도시(Vivid City)’ 축제의 하나로 갖가지 색깔의 해파리 조형물을 서큘러키에 만들어 놓아 시민 및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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