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阿里巴巴)가 자사의 인터넷 쇼핑업체 타오바오(淘寶)를 3개 회사로 분리한다고 발표했다.
마윈(馬雲) 알리바바그룹 회장은 16일 서한을 통해 타오바오의 회사 분할계획을 밝히면서, 알리바바의 기업공개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타오바오는 개인 간 거래(C2C)를 담당하는 타오바오 마켓플레이스(Taobao.com)와 기업 대 소비자 거래(B2C)를 맡는 타오바오몰(tmall.com), 검색엔진(etao.com) 등 3개로 쪼개질 예정이다.
한희라 기자/hanira@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