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중년이 된 전직 버스안내양들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시 제복을 입고 나타나 출근길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인 22일 서울 종로2가 버스정류장에서 전직 버스안내양이 버스에서 출발 신호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인 22일 서울 종로2가 버스정류장에서 전직 버스안내양 김경숙(맨 왼쪽)씨와 버스 회사 관계자들이 옛날 버스안내양 차림으로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박해묵 기자 mook@ 2011.06.22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인 22일 서울 종로2가 버스정류장에서 전직 버스안내양 김경숙(맨 왼쪽)씨와 버스 회사 관계자들이 옛날 버스안내양 차림으로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박해묵 기자 mook@ 2011.06.22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인 22일 서울 종로2가 버스정류장에서 전직 버스안내양 김경숙(맨 왼쪽)씨와 버스 회사 관계자들이 옛날 버스안내양 차림으로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박해묵 기자 mook@ 2011.06.22
지금은 중년이 된 전직 버스안내양들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시 제복을 입고 나타나 출근길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인 22일 서울 종로2가 버스정류장에서 전직 버스안내양이 버스에서 출발 신호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