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최근 서울 구로구 온수동의 결연 저소득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벌이고, 후원 대상자와 함께 레크리에이션 등을 즐기는 ‘희망메이커 행복마을 가꾸기’ 교류 활동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조기행(왼쪽 세 번째) 경영지원담당 사장과 임직원 120여명이 온수동의 저소득가정 3곳과 공부방의 노후 시설을 수리ㆍ교체하는 작업을 벌였다. SK건설은 지난 2월부터 임직원 기부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희망메이커’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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