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각) 미국 오리건주 유진의 육상경기 대회장에서 바람에 나부끼는 미국 성조기 뒤로 태양을 둘러싼 고리가 빛나고 있다. 이 고리는 영하권인 9km 상공에서 권운(卷雲)과 수증기가 얼음 결정으로 바뀐 이후 태양 광선이 이들 결정을 비추면서 탄생하게 된다.
[사진=연합뉴스]
26일(현지시각) 미국 오리건주 유진의 육상경기 대회장에서 바람에 나부끼는 미국 성조기 뒤로 태양을 둘러싼 고리가 빛나고 있다. 이 고리는 영하권인 9km 상공에서 권운(卷雲)과 수증기가 얼음 결정으로 바뀐 이후 태양 광선이 이들 결정을 비추면서 탄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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