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자산운용은 2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로 이정철 전 우리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 신임 대표는 서강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뱅크 오브 아메리카, 쌍용투자증권, 베어링자산운용,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주식 및 채권운용 총괄 CIO, 미래에셋자산운용 주식운용 및 리서치담당 부사장을 거쳐 우리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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