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체육복권 추첨에서 사상 최고 액수인 1억6500만위안(약 275억5000만원)이 한 명에게로 돌아갔다.
징화스는 27일 실시된 제 11074회 체육복권 추첨에서 충칭(重慶)시의 한 판매점에서 발매한 복권 중 21장이 1등에 당첨됐으며 이 가운데 20장은 한 사람이 같은 번호로 구매해 이 당첨자가 1억6500만위안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추첨에서 중국 전체에서 1등에 당첨된 복권은 25장에 달했다.
이 당첨자는 1등에 담청된 복권 외에도 여러 장을 샀으며 복권 구입비용으로 모두 300위안(약 5만원)을 썼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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