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생명 본사에서 ‘제 31회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상항(오른쪽에서 다섯번째) 삼성생명 사장이 중등부 대상을 수상한 노주현 양 등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생명의 미술작품 공모전은 지난 1981년 시작돼 그 동안 515만 명이 참여한 국내 최대 청소년 미술축제다. 이번 공모전은 ‘내가 그리는 사랑이야기’라는 주제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져 총 1만4000여점의 응모작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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