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생명 본사에서 ‘제 31회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상항(오른쪽에서 다섯번째) 삼성생명 사장이 중등부 대상을 수상한 노주현 양 등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생명의 미술작품 공모전은 지난 1981년 시작돼 그 동안 515만 명이 참여한 국내 최대 청소년 미술축제다. 이번 공모전은 ‘내가 그리는 사랑이야기’라는 주제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져 총 1만4000여점의 응모작이 출품됐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