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대엔 민원 해결을 위해 굳이 구청을 찾아갈 필요가 없다. 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웹페이지를 통해서언제 어디서라도 불편사항을 신고하고 지역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구정에 대한 정보와 일자리 정보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모바일웹을 구축해 실시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주요소식, 행사 등 구정정보를 담은 ‘스마트레터’를 정기적으로 제작하고 ▷스마트폰으로 신고된 건의 및 불편사항을 구 홈페이지 ’구청장에 바란다’로 직접 연동해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며 ▷ 구민이 평소 자주 문의하거나 궁금한 사항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Best 10’ 기능을 구축해 구정안내, 생활민원, 교육강좌, 문화관광 등 12가지의 아이콘으로 홈메뉴를 구성해 지난 6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웹 구축은 자치구 최초로 스마트폰을 통해 구청의 생생한 소식을 월 2회 정기적으로 제작해 알려주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동대문구를 검색해 동대문구 스마트레터 앱을 다운받거나, 스마트폰으로 동대문구 모바일웹(http://m.ddm.go.kr)에 접속해 홈메뉴에서 스마트폰앱을 다운받으면 동대문구 모바일웹을 방문하지 않아도 구정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박수진 기자@ssujin84> sjp10@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