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6일 저녁 서울 중구 황학동의 한 음식점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초청 민생현장 간담회’를 열고, 최근 서민경제 활성화 및 대ㆍ중소기업 동반성장 현안 등에 대해 건의했다. 김 총리<서서 말하는 이>는 이 자리에서 “작년 수출 4700억달러로 세계 7위를 했다. 올해 5000억달러를 달성하게 된다”며 “수출은 잘 되나 중소기업ㆍ서민 생활은 어렵다. 윗목과 아랫목에 고루 온기가 흐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