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6일 저녁 서울 중구 황학동의 한 음식점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초청 민생현장 간담회’를 열고, 최근 서민경제 활성화 및 대ㆍ중소기업 동반성장 현안 등에 대해 건의했다. 김 총리<서서 말하는 이>는 이 자리에서 “작년 수출 4700억달러로 세계 7위를 했다. 올해 5000억달러를 달성하게 된다”며 “수출은 잘 되나 중소기업ㆍ서민 생활은 어렵다. 윗목과 아랫목에 고루 온기가 흐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황학동의 한 음식점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초청 민생 현장 간담회’를 하고, 최근 서민경제 활성화 및 대ㆍ중소기업 동반성장 현안 등에 대해 건의했다. 김(서 있는 이) 총리는 이 자리에서 “작년 수출이 4700억달러로, 세계 7위를 했다. 올해 5000억달러를 달성하게 된다”며 “수출은 잘되나, 중소기업ㆍ서민생활은 어렵다. 윗목과 아랫목에 고루 온기가 흐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황학동의 한 음식점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초청 민생 현장 간담회’를 하고, 최근 서민경제 활성화 및 대ㆍ중소기업 동반성장 현안 등에 대해 건의했다. 김(서 있는 이) 총리는 이 자리에서 “작년 수출이 4700억달러로, 세계 7위를 했다. 올해 5000억달러를 달성하게 된다”며 “수출은 잘되나, 중소기업ㆍ서민생활은 어렵다. 윗목과 아랫목에 고루 온기가 흐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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