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인수설과 관련해 인수기업으로 물망에 오른 동부CNI, LG, 효성, 현대중공업 등이 6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인수설을 부인했다.
동부CNI(012030)는 “당사 및 동부그룹은 하이닉스반도체 인수를 검토한 바 없다”고 6일 공시했고, LG도 LG그룹의 하이닉스반도체 인수를 검토한 바 없다고 부인했다.
2009년 인수를 시도했다 철회한 효성은 이 날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답했고, 현대중공업은 “인수의향서를 제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이 날 오전 8시께 이들 기업 외에도 SK, STX에 하이닉스 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오후6시까지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heraldm.com
test1004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