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의 서퍼들이 10일 오후 맨리비치에서 서핑을 즐기고 있다. 이날 시드니 일대에는 시속 80km가량의 강풍이 불어 주택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지만 서퍼들은 높은 파도를 마음껏 즐겼다.
[사진=연합뉴스]
호주 시드니의 서퍼들이 10일 오후 맨리비치에서 서핑을 즐기고 있다. 이날 시드니 일대에는 시속 80km가량의 강풍이 불어 주택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지만 서퍼들은 높은 파도를 마음껏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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