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ㆍ경 수사권 조정 과정에서 검찰측 협상 책임자역할을 하다가 국회서 합의안이 바뀐 이후 사의를 표명했던 홍만표(52ㆍ사법연수원 17기)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검사장)이 8일 업무에 복구했다.
홍 검사장은 이날 안대를 한 채 출근해 대검 간부회의에 참석하는 등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했다.
홍 검사장은 누적된 과로로 안면부 혈관이 파열돼 오른쪽 안구 안쪽으로 내출혈이 생기는 등 건강이 악화돼 지난 1일 수술을 받았다.
홍 검사장은 지난달 29일 검찰 내부전산망에“이제 떠나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건강이 많이 상했다”는 글을 올려 사의를 표명했으나, 김준규 검찰총장 등의 만류로 사의가 반려돼 7일까지 휴가 처리된 상태였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