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중앙은행인 일본은행(BOJ)은 지난 3월의 대지진 및 쓰나미의 영향으로 2011 회계연도의 일본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0.6%에서 0.4%로 0.2%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일본 은행은 이날 금리 정책 결정회의를 마친후 이같이 밝히면서 기준금리를 현행 0~0.1%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대지진 이후 공급망 차질 문제가 완화되면서 경제 전망도 나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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