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동물원에 사는 여우원숭이가 12일(현지시각) 얼린 수박을 먹고 있다. 이탈리아 곳곳에서 섭씨 40도를 넘는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동물원 측은 사육 중인 동물에게 얼린 과일을 제공해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로마 동물원에 사는 여우원숭이가 12일(현지시각) 얼린 수박을 먹고 있다. 이탈리아 곳곳에서 섭씨 40도를 넘는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동물원 측은 사육 중인 동물에게 얼린 과일을 제공해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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