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김명룡 본부장(오른쪽 네번째)이 1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카할라 우정연합체 CEO 전략회의에 참석해 국제특송(EMS) 서비스 품질 향상과 전자상거래 신규 배달서비스 개발을 논의했다. 카할라 우정연합체는 2002년 한국 주도로 하와이 카할라에서 결성됐으며 국제특송(EMS)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결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자상거래 신규 배달서비스 개발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