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JCE는 비행슈팅게임 ’히어로즈 인 더 스카이’(이하 HIS)가 대만에서 공개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HIS’의 대만 서비스는 현지 게임업체인 ‘카이엔 테크’가 맡았다. 이 회사는 2006년 JCE의 인기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을 대만에 소개한 데 이어 여러 한국 게임을 대만 현지에서 성공시킨 바 있다.
카이엔 테크는 JCE와 올초 ’HIS’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달초 대만 이용자들의 입맛에 맞게 현지화한 ’공전영웅(空戰英豪), HIS’란 타이틀로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실시한바 있다.
한편 ’HIS’는 일본 , 미국 , 독일, 대만 4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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