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소기업ㆍ소상공인의 생활안정지원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노란우산공제’가 출범 4년인 이달 14일 가입자 10만명을 돌파했다. 10만명 돌파는 당초 10월경으로 예상됐으나 이를 3개월 앞당긴 것이다. 9만9999번째 가입자 이정하 씨 가족(오른쪽부터), 10만번째 가입자 홍정표 씨 가족, 10만1번째 가입자 하권호 씨 가족과 이 김기문 중앙회장(왼쪽 세번째)이 18일 서울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10만명 돌파 기념식에서 100만원권 상품권을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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