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있는 건강시능식품업체 자미에슨사의 에릭 마고리스 회장이 지난 18일 서울 양평동 롯데홈쇼핑 본사를 방문해 신헌 대표와 환담을 나눴다. 자미에슨사는 2009년 롯데홈쇼핑 독점으로 멀티비타민을 판매하기 시작한 이후 올 상반기까지 국내에서 2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마고리스 회장은 신 대표를 방문한 자리에서 판매에 앞장선 롯데홈쇼핑측에 감사를 전했고, 기회가 되면 롯데홈쇼핑의 해외 진출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왼쪽부터 에릭 마고리스 회장, 신헌 롯데홈쇼핑 대표, 스테파니 블락 자미에슨사 홍보이사.[사진제공 = 롯데홈쇼핑]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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