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컬처 프로젝트(Culture Project)’의 세 번째 프로젝트로 ‘미카(MIKA)’의 내한공연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미카의 내한공연은 9월 20일(화) 오후 8시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2009년, 2010년에 이은 세 번째 내한공연이다.
미카는 팝과 록을 넘나드는 뛰어난 작곡 실력과 독보적인 가창력을 겸비한 ‘싱어송라이터’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 아니라 한국 팬만을 위한 특별 공연으로, 미카가 공연 셋 리스트(Set List)는 물론, 무대 연출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카드의 ‘컬처 프로젝트’는 ‘슈퍼 콘서트’가 흡수하지 못하는 콘서트, 연극, 전시, 무용 등 문화 영역을 보완하고, 다양한 문화의 검증된 아티스트와 작품을 선별해 소개하는 문화마케팅 브랜드다.
<조민선기자@bonjod08> /bonjod@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