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와 농수산물유통공사(aT)는 29일 양재동 aT센터에서 ‘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 운영은 ‘식품산업진흥 기본계획(`12~`17)’에 따른 것으로, 농식품부와 aT는 올해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지원센터를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aT는 고객상담, 컨설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 시범사업T/F팀을 운영한다.
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는 식품기업의 애로상담부터 전문 컨설팅, 교육, 자금, 수출마케팅 등 다양한 정책사업과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고, 식품관련 분야별 전문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식품·외식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식품산업 관련업체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식품산업 관련업체 간담회’와 함께 진행됐다.
하영제 aT 사장은 “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가 앞으로 식품관련 One-Stop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지원 창구 역할을 맡아 국내 식품기업들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승완 기자 @Redswanny>
swan@heraldm.com
swa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