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8월5일부터 9일까지 무상급식 주민투표 부재자투표 신고 접수를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접수는 서울 25개 구청이나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부재자신고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신고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주민등록지 동주민센터나 무료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부재자신고서 이면의 겉봉 란에는 투표용지를 받아볼 수 있는 자신의 주소와 우편번호를 기재해야 한다.
신고서는 9일 오후 6시 이전에 도착해야 부재자신고인명부에 등재된다.
부재자 투표를 할 수 있는 대상은 군인, 경찰, 병원ㆍ요양소ㆍ수용소ㆍ교도소ㆍ선박 등에 오랫 동안 머무르는 사람, 주민투표관리 종사자, 그밖에 투표 당일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사람 등이다.
부재자 투표일은 8월18~19일이다.
<김수한 기자 @soohank2> soohan@heraldm.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