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8월5일부터 9일까지 무상급식 주민투표 부재자투표 신고 접수를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접수는 서울 25개 구청이나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부재자신고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신고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주민등록지 동주민센터나 무료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부재자신고서 이면의 겉봉 란에는 투표용지를 받아볼 수 있는 자신의 주소와 우편번호를 기재해야 한다.
신고서는 9일 오후 6시 이전에 도착해야 부재자신고인명부에 등재된다.
부재자 투표를 할 수 있는 대상은 군인, 경찰, 병원ㆍ요양소ㆍ수용소ㆍ교도소ㆍ선박 등에 오랫 동안 머무르는 사람, 주민투표관리 종사자, 그밖에 투표 당일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사람 등이다.
부재자 투표일은 8월18~19일이다.
<김수한 기자 @soohank2> sooha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