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기자실에서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정치적 입장’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을 갖는다.
오 시장이 어떤 입장을 밝힐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주만투표 결과에 따라 서울시장직 사퇴 및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한 거취를 밝힐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오 시장은 “거취에 대해 여론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어 입장을 밝혀야 할 것 같다”며 “묵묵부답으로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다”고 밝혔다.
헤럴드 생생뉴스팀/onlinenews@heraldm.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