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영동 인근에 설치 가동 되고 있는 지능형 교통전광판이 18일 오전 도심 정체길을 알려주고 있다. 서울시는 종로, 새문안로 등 도심 진입 길목 21곳에 운전자들이 막히는 정체된 길을 피해갈 수 있도록 지능형 교통전광판을 설치, 17일 부터 가동 하고 있다. 이 지능형 교통전광판은 도로 소통상황과 함께 시내에서 일어나는 각종 교통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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