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이제석 광고연구소와 공동으로 주최한 ‘아동 성폭력 근절 광고공모전-AD for Child‘ 시상식을 17일 서울 광화문 KT올레스퀘어에서 개최했다.
‘아동 성범죄 근절’을 주제로 진행한 공모전은 지난 7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 동안 진행되어 약 700여점의 작품이 접수되었고, 김경란(KBS 아나운서) 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에는 심사위원들과 수상자를 포함한 광고에 관심 있는 학생과 시민 200여 명이 참여했다.
입선 작품은 강동준 씨의 ‘관심이 감시가 됩니다’ 작품 외 4명의 인쇄광고 작품이, 김다혜 씨의 ‘우리 모두가 막을 수 있습니다’ 작품 외 4명의 옥외광고 작품이, 박신수 씨의 ‘마음의 상처를 지우는 일’ 작품 외 4명의 TV광고 시나리오 작품이 선정됐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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