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특별기획 ‘여인의 향기(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의 김선아가 삼성카드의 광고 모델이 됐다.
‘여인의 향기’를 통해 ‘로코퀸’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 김선아가 삼성카드 CF를 통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는 것. 최근 온에어 된 삼성카드 S클래스 CF에서 김선아는 “나는 털털한 여자다. 하지만 혜택을 꼼꼼하게 챙긴다”며 “이제 같이 살 남자만 있으면 되겠다“며 준비된 싱글의 모습을 선보였다.
소속사 킹콩 엔터테인먼크 관계자는 “드라마 ‘여인의 향기’가 방송된 후, 김선아에게 각종 광고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