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송송커플’이 떠난 브라운관을 설레게할 또 한 쌍의 초특급 커플이 온다. 배우 김우빈 수지가 그 주인공. 신한류 4대천왕과 ‘국민 첫사랑’의 만남이다. 두 사람은 이미 ‘우수커플’로 불리고 있다.
드라마는 제작 단계부터 기대가 높았다. 20대 청춘스타와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이경희 작가(‘상두야 학교가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고맙습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참 좋은 시절’)의 만남이 관심을 모은 이유다.
이미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의 열기도 뜨겁다. 드라마는 주연배우 확정만으로 지난해 10월 중국으로 판권을 팔았다. 회당 25만 달러(약 2억8000만원)에다. 송송커플의 ‘태양의 후예’와 같은 수준이다. 현재 중국을 비롯해 일본 미주 홍콩 대만 태국 싱가포르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 총 10개국에 판권 수출을 완료했다. 제작비 100억여원이 이미 회수된 상태다.
드라마는 6일 한국과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요우쿠를 통해 유료 회원에 한해 동시 방송되고, 일본에선 한류채널 KNTV를 통해 8월 13일부터 방송된다.
'?⑤?濡??좏땵?섍쾶'???대┛ ?쒖젅 媛???꾪뵂 ?낆뿰?쇰줈 ?ㅼ뼱議뚮뜕 ???⑤?媛 ?덊븯臾댁씤 ?섏뒋?쇨컩 ?깆뒪??숈? 鍮꾧뎬?섍퀬 ?띾Ъ?곸씤 ?섏뒋?쇱쓣 ?ㅽ걧 PD?숇줈 ?ㅼ떆 留뚮굹 洹몃젮媛??源뚯튌?섍퀬 ?좏땵???щ옉???대뒗?? 源?곕퉰怨??섏?媛 媛곴컖 ?깆뒪? ?좎??곴낵 鍮꾧뎬???ㅽ걧 PD ?몄쓣 ??쓣 留≪븯??
yoon4698@heraldcorp.com [?ㅻ윺?쒓꼍???ㅻ퀝李ш린??4???ㅽ썑 KBS2 ???섎ぉ?쒕씪留?'?⑤?濡??좏땵?섍쾶' ?쒖옉諛쒗몴?뚭? 洹몃옖?쒗븯?륂듃?명뀛?먯꽌 ?대졇?? '?⑤?濡??좏땵?섍쾶'???대┛ ?쒖젅 媛???꾪뵂 ?낆뿰?쇰줈 ?ㅼ뼱議뚮뜕 ???⑤?媛 ?덊븯臾댁씤 ?섏뒋?쇨컩 ?깆뒪??숈? 鍮꾧뎬?섍퀬 ?띾Ъ?곸씤 ?섏뒋?쇱쓣 ?ㅽ걧 PD?숇줈 ?ㅼ떆 留뚮굹 洹몃젮媛??源뚯튌?섍퀬 ?좏땵???щ옉???대뒗?? 源?곕퉰怨??섏?媛 媛곴컖 ?깆뒪? ?좎??곴낵 鍮꾧뎬???ㅽ걧 PD ?몄쓣 ??쓣 留≪븯?? yoon4698@heraldcorp.com
'?⑤?濡??좏땵?섍쾶'???대┛ ?쒖젅 媛???꾪뵂 ?낆뿰?쇰줈 ?ㅼ뼱議뚮뜕 ???⑤?媛 ?덊븯臾댁씤 ?섏뒋?쇨컩 ?깆뒪??숈? 鍮꾧뎬?섍퀬 ?띾Ъ?곸씤 ?섏뒋?쇱쓣 ?ㅽ걧 PD?숇줈 ?ㅼ떆 留뚮굹 洹몃젮媛??源뚯튌?섍퀬 ?좏땵???щ옉???대뒗?? 源?곕퉰怨??섏?媛 媛곴컖 ?깆뒪? ?좎??곴낵 鍮꾧뎬???ㅽ걧 PD ?몄쓣 ??쓣 留≪븯??
yoon4698@heraldcorp.com [?ㅻ윺?쒓꼍???ㅻ퀝李ш린??4???ㅽ썑 KBS2 ???섎ぉ?쒕씪留?'?⑤?濡??좏땵?섍쾶' ?쒖옉諛쒗몴?뚭? 洹몃옖?쒗븯?륂듃?명뀛?먯꽌 ?대졇?? '?⑤?濡??좏땵?섍쾶'???대┛ ?쒖젅 媛???꾪뵂 ?낆뿰?쇰줈 ?ㅼ뼱議뚮뜕 ???⑤?媛 ?덊븯臾댁씤 ?섏뒋?쇨컩 ?깆뒪??숈? 鍮꾧뎬?섍퀬 ?띾Ъ?곸씤 ?섏뒋?쇱쓣 ?ㅽ걧 PD?숇줈 ?ㅼ떆 留뚮굹 洹몃젮媛??源뚯튌?섍퀬 ?좏땵???щ옉???대뒗?? 源?곕퉰怨??섏?媛 媛곴컖 ?깆뒪? ?좎??곴낵 鍮꾧뎬???ㅽ걧 PD ?몄쓣 ??쓣 留≪븯?? yoon4698@heraldcorp.com
중국과의 동시방송을 목표로 삼은 덕에 이미 지난 4월 모든 촬영을 마치고, 여유로운 환경에서 후반작업에 돌입했다. 이젠 방영일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제2의 ‘태양의 후예’가 탄생할 조짐에 업계의 관심이 식을 줄을 모른다.
이 드라마에서 수지는 다큐멘터리 PD 역할을 맡았다. 순수했던 국민 첫사랑 이미지는 가져가지만 캐릭터만 보면 그간 수지를 향했던 이미지와는 정반대다. 어느날 가족에게 닥친 사고로 하루 하루 먹고 살기 급급한 속물이다. 수지는 자신이 맡은 노을 역할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끼며 공감이 많이 간 인물”이라고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만났다.
이경희 작가는 수지와의 수많은 대화를 통해 그의 경험을 대본에 담았다. 수지는 “웃다가 울음이 터지는 경험이 있다고 작가님과 대화를 했는데 그 부분이 대본에 담겼다”고 말했다.
까칠한 돌직구로 사랑의 감정을 연기해오던 김우빈의 매력은 이 드라마에서 유감없이 발휘될 전망이다. 김우빈은 시놉시스를 보기도 전에 이경희 작가의 작품이라는 이야기에 설렜다고 한다. 시놉시스를 보고 난 뒤엔 그 마음이 더 커졌다. 김우빈은 “시놉시스에 이 드라마의 마지막 장면이 쓰여있었는데 그 장면이 가슴에 콕 박혔다”고 말했다.
드라마는 과거 악연으로 헤어졌던 신준영(김우빈)과 노을(수지)이 전혀 다른 모습으로 재회해 계절처럼 흘러가는 사랑의 감정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수지는 “대본만 읽어도 눈물이 났다”며 “노을과 준영이 너무 예뻐 웃으셨으면 좋겠고, 이 아이들이 너무 안타까워 가슴이 먹먹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