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지난 30일 여의도 본점에서 임직원 및 일반 고객이 참여하는 바보의 나눔 금융상품 가입 행사와 장기기증희망 신청을 받는 ‘바보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7월 14일 하나금융그룹과 천주교 산하 사회공헌단체인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출시한 기부 금융상품에 대한 홍보와 하나대투증권 임직원 및 일반 고객들에게 나눔 문화 확산과 나눔의 실천을 동행하고자 기획됐다.
김지완 하나대투증권 사장이 ‘바보의 나눔’ 금융상품 가입 신청서를 전달하고 있다.
안상미 기자/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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