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 측이 ‘종편사 대주주 남자친구’라는 한 메체의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강력 부인했다.

한예슬 소속사인 싸이더스HQ측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 한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했다”며 “왜 이렇게 한예슬씨에 관해 계속 루머가 돌고 있는 지 모르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또 조만간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일 오전 한 언론매체는 “한예슬의 남자친구 A씨는 올 초 설립된 한 종합편성채널의 대주주로 이 회사의 사외이사 직도 맡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최근 한예슬이 출연하던 드라마 ‘스파이 명월’ 촬영거부로 돌연 미국행을 했을 당시에도 A씨가 공항까지 동행하며 그녀의 곁을 지키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thumb_zlrxn201109021134301313 / 한예슬 소속사측, “남자친구 종편대주주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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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15일 국내 드라마 제작 환경의 열악함을 이유로 PD와 마찰을 빚고 KBS2 드라마 ‘스파이명월’ 촬영을 거부하고 돌연 미국행을 택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이슈팀 박상준 홍아란 인턴기자/ sjstudio@issuedaily.com


박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