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 측이 ‘종편사 대주주 남자친구’라는 한 메체의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강력 부인했다.
한예슬 소속사인 싸이더스HQ측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 한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했다”며 “왜 이렇게 한예슬씨에 관해 계속 루머가 돌고 있는 지 모르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또 조만간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일 오전 한 언론매체는 “한예슬의 남자친구 A씨는 올 초 설립된 한 종합편성채널의 대주주로 이 회사의 사외이사 직도 맡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최근 한예슬이 출연하던 드라마 ‘스파이 명월’ 촬영거부로 돌연 미국행을 했을 당시에도 A씨가 공항까지 동행하며 그녀의 곁을 지키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15일 국내 드라마 제작 환경의 열악함을 이유로 PD와 마찰을 빚고 KBS2 드라마 ‘스파이명월’ 촬영을 거부하고 돌연 미국행을 택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이슈팀 박상준 홍아란 인턴기자/ sjstudio@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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