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수도권 분양시장 ‘최대어’인 ‘광교 호반베르디움’이 6일 1순위 청약에 돌입, 흥행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용면적 59㎡ 1052가구, 84㎡ 278가구로 구성된 중소형 대단지다. 6일 1순위 청약을 앞두고 주택전시관 2층에 마련된 모델하우스에는 지난주말 수천명의 방문 인파가 몰려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031)713-0088.
정순식 기자/sun@heraldm.com
sun@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