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수도권 분양시장 ‘최대어’인 ‘광교 호반베르디움’이 6일 1순위 청약에 돌입, 흥행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용면적 59㎡ 1052가구, 84㎡ 278가구로 구성된 중소형 대단지다. 6일 1순위 청약을 앞두고 주택전시관 2층에 마련된 모델하우스에는 지난주말 수천명의 방문 인파가 몰려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031)713-0088.
정순식 기자/su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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