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 1800선이 도전받고 있다.
5일 코스피는 미국 경제지표 불안과 유럽 재정위기 우려가 높아지며 전일 대비 2% 이상 내리며 출발, 오전 11시15분 현재 전일 대비 2.69%(50.19포인트) 내린 1817.14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이틀째 사자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외국인과 투신, 기금 등 큰손들이 모두 팔자에 나서며 낙폭을 키우는 모습이다. 화학업종과 증권, 건설, 운송장비의 낙폭이 크다. 코스피도 외국인 매도세로 전일 대비 1% 이상 하락하며 490선이 힘없이 무너졌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틀째 오르며 장중 1070원대에 근접하고 있다.
홍길용 기자/kyhong@heraldm.com
kyho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