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각) 인도 실리구리에서 35km떨어진 네팔-인도 국경지대와 가까운 낙살바리 숲 인근 마을에서 주민들이 죽은 코끼리에 헌화한 후 기도를 드리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5일(현지시각) 인도 실리구리에서 35km떨어진 네팔-인도 국경지대와 가까운 낙살바리 숲 인근 마을에서 주민들이 죽은 코끼리에 헌화한 후 기도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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