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넥솔론이 재매각 기대감에 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11시 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넥솔론은 전날보다 18.88% 오른 1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14년 8월 법정관리가 시작된 넥솔론은 5일 제3자 매각 추진을 위한 주관사 용역계약 연장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넥솔론 관계자는 “현재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과의 용역계약 만료를 7월 앞두고 있어 계약을 연장하게 된 것”이라며 재매각 공고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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