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서울 영등포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안의 아동 언어발달교실 리모델링 사업을 후원했다. 김용환(왼쪽 두번째) 수출입은행장이 김혜성(맨 오른쪽) 미래희망연대 의원과 7일 리모델링 완공식에 참여한 뒤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test10188@heraldcorp.com
한국수출입은행은 서울 영등포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안의 아동 언어발달교실 리모델링 사업을 후원했다. 김용환(왼쪽 두번째) 수출입은행장이 김혜성(맨 오른쪽) 미래희망연대 의원과 7일 리모델링 완공식에 참여한 뒤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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