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스페셜포스2’의 ‘슈퍼리그’ 예선 참가 팀을 8일 오후 3시부터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
‘슈퍼리그’는 예선, 본선, 프로리그 등으로 분류되며, 일반 이용자들도 참여할 수 있다.
예선은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며, 클랜에 소속된 만 15세 이상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출전 가능하다. 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각 팀은 팀장 1명 등 5명으로 구성되고, 팀장과 팀원은 모두 동일 클랜 소속이어야 한다. 한 클랜에서 두 팀 이상 참가할 수도있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학급대항전과 PC방 팀 토너먼트 참가자들도 제한 없이 이번 ‘슈퍼리그’ 예선에 중복 참여 가능하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공개서비스 이후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 ‘스페셜포스2’가 슈퍼리그를 통해 더욱 대중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누구나 프로게이머에 도전할 수 있는 이번 슈퍼리그 예선에 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홍석희 기자 @zizek88> h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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