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프랑스 대형은행인 소시에테 제네랄과 크레디 아그리콜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강등했다.
AFP 통신은 14일 무디스가 소시에테제네랄의 신용등급을 ‘Aa2’에서 ‘Aa3’으로, 크레디 아그리콜의 등급을 ‘Aa1’에서 ‘Aa2’로 각각 한단계씩 하향조정했다고 밝혔다. 소시에테제너랄등 프랑스 은행은 그리스와 이탈리아 등의 채권을 다량 보유, 무디스의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유포된 바 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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