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조직위원회가 14일 우승자 부상으로 2만달러짜리 핸드백을 내걸었다.
마이클 코어스가 디자인한 이 핸드백은 악어 가죽을 소재로 모든 장식에 순은을사용했다고 제작사인 시몬느사가 설명했다.
한편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10월7일부터 사흘간 인천 스카이72 골프장에서 열린다.
심형준 기자/cerju@heraldm.com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조직위원회가 14일 우승자 부상으로 2만달러짜리 핸드백을 내걸었다.
마이클 코어스가 디자인한 이 핸드백은 악어 가죽을 소재로 모든 장식에 순은을사용했다고 제작사인 시몬느사가 설명했다.
한편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10월7일부터 사흘간 인천 스카이72 골프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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