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1시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병원에서 ‘코골이 수술’을 받은 A(50)씨가 가슴 통증을 호소하다가 인근 종합병원으로이송됐으나 오후 1시께 숨을 거뒀다.
A씨는 이날 전신마취를 한 뒤 수술대에 올랐으며 마취에서 깨어나 “가슴이 답답하다”고 말한 것으로 조사됐다.
담당 의사는 경찰에서 “시술 방법대로 진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해당 병원 등을 상대로 주의의무위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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