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선창산업은 Bio-SRF 보일러 설치공사 관련 500억원을 투자한다고 6일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측은 “사업경쟁력 제고(제조원가절감),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제 규제 준수(오염물질 배출 감소)를위한투자”라고 밝혔다.

투자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2018년 7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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