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자매도시인 일본 오타루 시의 청소년 합창단을 초청해 24일 오후 5시 우장산 근린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공연을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스태프 포함 30명 규모의 합창단은 23일부터 26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방한하며, 23일 오후 7시 환영만찬의 시간에 기쁨의 노래, 오버 더 레인보(Over the rainbow), 고향, 어린이 소란 등의 노래를 합창한다.
김수한 기자/soohan@heraldm.com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자매도시인 일본 오타루 시의 청소년 합창단을 초청해 24일 오후 5시 우장산 근린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공연을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스태프 포함 30명 규모의 합창단은 23일부터 26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방한하며, 23일 오후 7시 환영만찬의 시간에 기쁨의 노래, 오버 더 레인보(Over the rainbow), 고향, 어린이 소란 등의 노래를 합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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