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자매도시인 일본 오타루 시의 청소년 합창단을 초청해 24일 오후 5시 우장산 근린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공연을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스태프 포함 30명 규모의 합창단은 23일부터 26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방한하며, 23일 오후 7시 환영만찬의 시간에 기쁨의 노래, 오버 더 레인보(Over the rainbow), 고향, 어린이 소란 등의 노래를 합창한다.
김수한 기자/sooha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