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이 일본 세 번째 싱글 ‘울트라 러버(Ultra Lover)’를 발매한다.
10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2PM은 오는 11월 2일 일본 세 번째 싱글 ‘울트라 러버’를 공개한다.
‘울트라 러버’는 히트메이커 슈퍼창따이가 작곡에 참여했으며, 경쾌한 신디 비트가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2PM의 히트곡 ‘아윌 비 데어(I‘ll be back )’ 일본어 버전도 수록된다.
또한 같은 날 싱글 외에도 올해 5월, 개최된 첫 일본 투어 ‘1st JAPAN TOUR 2011 Take off in MAKUHARI MESSE 2011’의 실황이 담긴 라이브 DVD도 출시된다.
아울러 2PM은 12월 5일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나고야, 사이타마, 후쿠오카 등 4대 도시를 돌며 5차례에 걸쳐 일본 아레나 투어 ‘2PM ARENA TOUR 2011’를 개최, 7만명 규모의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이슈팀 최준용기자/ issue@issuedaily.com
최준용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