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바이오리더스가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한 첫날인 7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공모가는 소폭 웃돌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8분 현재 바이오리더스는 시가기준가(1만7100원)보다 1400원(8.19%) 내린 1만5700원에 거래됐다.
이는 공모가(1만5000원)를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1999년 설립된 바이오리더스는 차세대 면역치료제 원천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신약 개발 전문기업이다. 이번에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했다. 지난해 매출액 14억7800만원, 세전순손실 50억4200만원, 당기순손실은 186억3900만원을 기록했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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