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바이로메드는 아데노바이러스 생산을 위한 신규 세포주 및 그의 용도에 관한 일본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유전자 치료용 아데노바이러스 벡터를 생산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 새로운 세포주와 벡터 생산법의 개발에 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세포주는 다양한 종류의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사용될 수 있으며 일차적으로 항암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