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바이로메드는 아데노바이러스 생산을 위한 신규 세포주 및 그의 용도에 관한 일본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유전자 치료용 아데노바이러스 벡터를 생산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 새로운 세포주와 벡터 생산법의 개발에 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세포주는 다양한 종류의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사용될 수 있으며 일차적으로 항암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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