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동수’가 떠난 자리를 ‘계백’이 메꿨다. ’계백’이 월화극 1위를 차지한 것.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MBC ‘계백’은 전국기준 13.5%를 기록, 11일 방송분 12.8%에 비해 0.7%포인트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의자(조재현 분)과 계백(이서진 분)의 사이를 이간질 하는 춘추(이동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계백’은 의자와 계백의 갈등이 밀도있게 그려지면서 그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포세이돈’은 7.9%, SBS ‘천일의 약속’은 12.8%를 각각 기록했다. ’김수현 드라마’ ’천일의 약속’이 앞으로 ’계백’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
이슈팀 최준용기자/ enstjs@issuedaily.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