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우리집 여자들’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음에도 불구, 일일극 1위자리는 굳건히 지켰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우리집 여자들’이 전국 시청률 22.0%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22.5%보다 0.5% 포인트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 세인(제이 분)가 은님에게(정은채 분)에게 프러포즈 사실을 알리며 포옹과 키스를 연이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당신이 잠든 사이’와 MBC ‘불굴의 며느리’는 각각 13.8%, 14.3%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슈팀 홍아란기자/ ent@issuedaily
홍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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