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천일의 약속’은 전국 시청률 14.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첫 방송이 기록한 12.8%보다 1.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연(수애 분)과 지형(김래원 분)의 파격적인 수중키스 장면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건망증이 심해진 서연이 병원을 찾아 치매의 공포를 느끼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계백’은 12.9%, KBS2 ‘포세이돈’은 7.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슈팀 김하진기자 / hajin@issuedaily.com
김하진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