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는 오는 20일 신임회장으로 김광림 의원(63ㆍ사진)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신임회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행정고시 합격(14회) 후 기획 예산처 재정기획국장, 대통령비서실 기획조정비서관, 특허청장, 재정경제부 차관, 영남대 석좌교수, 세명대 총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18대 국회의원(한나라당ㆍ경북 안동)이다.
김 신임회장은 20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개최될 한국발명진흥회 이사회에서 제16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한다. 임기는 3년이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