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는 오는 20일 신임회장으로 김광림 의원(63ㆍ사진)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신임회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행정고시 합격(14회) 후 기획 예산처 재정기획국장, 대통령비서실 기획조정비서관, 특허청장, 재정경제부 차관, 영남대 석좌교수, 세명대 총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18대 국회의원(한나라당ㆍ경북 안동)이다.
김 신임회장은 20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개최될 한국발명진흥회 이사회에서 제16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한다. 임기는 3년이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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