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4S’가 국내 전파인증을 통과했다.
28일 국립전파연구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25일 이 기관에 전파인증을 신청한 아이폰4S(모델명 A1387)가 27일 신규 인증을 받았다.
일반적으로 5~7일이 소요되는 전파인증이 아이폰4S의 경우에는 3일 정도로 단축된 셈이다.
그러나 전파인증을 통과했다고 해서 제품이 곧바로 출시되는 것은 아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인증마크를 인쇄하는 등 절차가 남아 있고, 이동통신사와의 출시 시기 조율도 거쳐야 한다.
업계에서는 아이폰4S가 전파인증을 통과함에 따라 다음 달 중으로 SK텔레콤과 KT를 통해 국내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경쟁사인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아이폰4S에 대해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할 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