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부장검사를 끝으로 11년간 검사 생활을 뒤로 하고 기업 관련 법률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있는 유성열 변호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성열 변호사는 2000년 인천지방검찰청 검사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주로 특수부에서 공무원 범죄, 기업 범죄 등 특정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사건들을 다뤘다.

자연스레 여러 가지 특수사건을 처리하면서 그만의 노하우와 노련한 사건 처리가 알려지면서 능력 있는 검사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 검사시절의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는 기업체 자금 관련, 회계문제, 형사상 횡령/배임 사건을 중심으로 법률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보통 기업에서는 나중에 심각한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을 사소한 것으로 판단해 일시적으로 덮어버리거나, 불필요하게 오픈함으로써 문제를 더 크게 야기 시키기도 한다. 이때 유성열 변호사는 의뢰인과 관련된 사실관계를 신속, 정확하게 파악해 어떻게 법률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의뢰인의 형사처벌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기업의 자금과 관련되어 일어나는 형사소송들로 자본시장법 관련 형사문제, M&A 관련 법률문제, 펀드 설립ㆍ운영, 신 금융기법 고안, 사업 시행권 인수, 국ㆍ내외 국내 상장 관련 제반사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어나는 법적 분쟁들 또한 다루고 있다.

이처럼 기업체 관련 문제를 다루다 보니 기본적인 기업 회계분석이나 자금추적 등에 대한 노하우가 쌓여 이 분야에서는 그 누구보다 더 정확하게 사건의 핵심을 짚어내는 점이 유성열 변호사만의 강력한 무기라 할 수 있다. 유성열 변호사는 “향후 기업형사 법무를 전문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가를 영입하여 전문성을 강화,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신만의 장점을 극대화해 기업 법률 서비스의 새 장을 열어나갈 유성열 변호사에 고객만족 고품질의 법률서비스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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