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스텔라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던 중 교통사고로 병원에 긴급 후송됐다.
8일 OSEN은 가요계 관계자 말을 빌려 “이날 스텔라가 경기도 가평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이던 스텔라가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텔라는 멤버 민희가 몰던 루비콘 차량이 길가에 설치된 구조물을 들이받아 촬영을 멈추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소속사 측은 일단은 큰 부상이 아니며, 이번 활동에 큰 지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텔라는 7월 중 컴백할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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